어림과 반올림

지름길로 변장한 초능력이 하나 있습니다. 답의 크기를 구하기 전에 알아 두는 것입니다. 먼저 어림해 두면 미끄러진 소수점은 숨을 곳이 없습니다 — 머릿속은 "대략 2,000", 계산기는 19,760. 경보는 저절로 울립니다. 이 가이드는 반올림을 한 걸음씩 가르치고, 그다음 놀랄 만큼 가깝게 내려앉는 어림에 그것을 쓰는 법을 가르칩니다.

자연수의 반올림

십의 자리로 — 한 글자가 결정합니다

  1. 양옆의 십을 찾습니다. (47이라면 40과 50.)
  2. 일의 자리만 봅니다. 5 이상 → 위로. 4 이하 → 아래로.

47 → 50. 43 → 40. 45 → 50 (가운데는 올립니다).

왜 5는 위로? 1-4는 아래 십에 가깝고 6-9는 위에 가깝습니다 — 스스로 갈 곳을 고릅니다. 5는 정확히 가운데라 거리로는 비김을 깰 수 없으니 약속이 깹니다. 가운데를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올리는 것이, 어느 방향으로 정했는가보다 더 값집니다.

백·천의 자리로 — 같은 규칙을 한 칸 옮길 뿐

맞추려는 자리 바로 오른쪽 숫자가 결정합니다 — 오직 그 한 글자만.

1,860 을 백의 자리로 → 십의 자리가 6 → 1,900.

3,485 를 천의 자리로 → 백의 자리가 4 → 3,000. (네, 아래로 — 85에게는 투표권이 없습니다.)

3,485 는 3,000 과 4,000 사이의 485 들어온 자리 — 절반에 못 미칩니다. "결정하는 한 글자"는 "절반의 어느 쪽인가?"의 지름길입니다. 그래서 더 오른쪽의 숫자들은 결코 상관이 없습니다. 결정하는 글자가 말을 마친 뒤에, 수를 절반의 선 너머로 끌고 갈 힘이 그들에게는 없습니다.

소수의 반올림 — 또 같은 규칙

4.56 을 소수 첫째 자리로 → 다음 숫자 6 → 4.6. 7.43 을 자연수로 → 다음 숫자 4 → 7.

소수 자리 이야기는 소수 가이드에 더 있습니다.

어림 — 목적이 있는 반올림

한 걸음씩

  1. 각 수를 다루기 좋은 한 자리로 반올림합니다 (보통 맨 앞자리로).
  2. 쉬워진 계산을 머릿속으로 합니다.
  3. 정직하게 "대략"을 붙여 말합니다.

38 × 52 ≈ 40 × 50 = 2,000 (참값 1,976 — 약 1% 안).

487 + 512 ≈ 500 + 500 = 1,000 (참값 999. 가끔은 세상이 웃어 줍니다.)

전문가의 손길 — 하나는 위로, 하나는 아래로

두 수를 같은 방향으로 반올림하면 오차가 쌓입니다. 하나는 올리고 하나는 내리면 서로 지워 줍니다 — 38 × 52 는 38을 의 40으로, 52를 아래의 50으로 반올림하기에 어림이 그렇게 가깝게 내려앉는 것입니다.

곱셈은 확대합니다. 곱하는 수의 오차는 답 전체를 늘였다 줄였다 하므로, 반대 방향의 오차는 서로 싸우고 같은 방향의 오차는 패를 짓습니다. 이 습관 하나가 어설픈 짐작과 촘촘한 어림의 차이 대부분입니다.

제정신 확인 — 어림은 경호원

꼼꼼한 답을 받아들이기 전에,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묻습니다. 87달러 식사비를 넷이서 나누면 "한 사람에 20달러 남짓"이어야 합니다 — 세로셈이 217.50 달러를 내밀어도 어림이 그 자리에서 잡아냅니다. 단위에도 통합니다. 높이 2미터의 문은 그럴듯하지만, 높이 2센티미터의 문은 생쥐용 고양이 문입니다.

계산을 위한 반올림 (다른 기술 — 갈라서 알아 둘 만합니다)

반올림은 정확한 방법에도 힘을 보탭니다. 둥근 수를 더한 다음 거스름을 돌려주는 것입니다.

348 + 99 → 348 + 100 − 1 = 447. 어림이 아니라 정확한 답입니다.

두 기술 다 반올림합니다. 차이는 남는 것에 대한 정직함입니다. 어림은 남는 것을 버리고 "대략"이라고 말합니다. 반올림해서 바로잡기는 남는 것을 쥐고 있다가 돌려주므로 답이 정확하게 남습니다. 지금 자기가 어느 쪽을 하는지 아는 것 — 그것이 기술입니다. 같은 종류가 암산 요령에 더 있습니다.

유효숫자에 대해 한마디

나중에 "백의 자리로 반올림"은 "유효숫자 2자리로 반올림"으로 자랍니다. 0이 아닌 첫 숫자부터 세므로, 0.004718 을 유효숫자 2자리로 하면 0.0047 입니다. 결정하는 한 글자 규칙은 그대로이고, 자르는 곳의 이름만 새롭습니다. 그다음은 앱의 유효숫자 수업이 이어받습니다.

이름을 붙여 둘 만한 실수 셋

앱에서 제대로 배우기

위의 동작 하나하나가 Math Challenge의 그림과 연습 문제가 붙은 수업입니다. 앞의 넷은 구매 없이 쓸 수 있습니다.

사다리 위쪽에서는 유효숫자단위와 함께 어림하기가 같은 생각을 어른의 모습으로 나릅니다.

입구는 앱 학습 탭의 수와 자릿값 수업기본 연산 수업입니다.

게임으로 연습하기

이 가이드를 그대로 단련하는 주제가 둘 있습니다. 반올림은 십·백·천의 자리(하드 모드에서는 소수까지)를 묻습니다. 어림≈ 47 × 8 같은 합과 곱을 보여 주고 정직한 어림값을 묻습니다 — 틀린 보기는 참값의 절반이나 두 배가 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, 옳은 "크기"를 알아보는 것이 곧 단련되는 기술입니다.

이제 당신 차례

세 문제 —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누르세요.

어림하면, 39 × 21 에 가장 가까운 값은

612 ÷ 29 를 어림하면.

4.9 + 5.2 + 4.8 에 가장 가까운 값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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